'1월에 맞는 크리스마스'…러시아, 성탄절 전야 미사 집전

손경숙 기자 | 기사입력 2022/01/0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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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맞는 크리스마스'…러시아, 성탄절 전야 미사 집전
 
손경숙 기자   기사입력  2022/01/07 [22:16]

▲ 키릴 러시아 정교회 총대주교가 6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 있는 구세주 성당에서 성탄절 전야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이날 미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러시아에서는 정교회가 고수하는 율리우스력에 따라 서방(12월 25일)과 다르게 1월 7일을 성탄절로 지낸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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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07 [22:16]   ⓒ 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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