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대 직무교육원 윤진영 박사, 문학공간 시인등단

김다원 기자 | 기사입력 2022/01/2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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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대 직무교육원 윤진영 박사, 문학공간 시인등단
 
김다원 기자   기사입력  2022/01/25 [10:34]

 

  ©국방대 윤진영 교수와 장순휘  한마음 문인협회장

  

 국방대 직무교육원 윤진영 교수(60)는 문학공간 제379회 시부문 신인문학상 공모에서 시인으로 등단했다. 지난 23일 장순휘 시인(한마음문인협회 회장)으로부터 합격증서를 전달받았다. 윤진영 시인은 「설화 그 설레임」외 4편의 시를 통하여 삶의 행복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쓴 작품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윤 시인은 군사학 박사로 육사 북극성연구소 국가예비전력연구센터장과 한국전략문제연구소 기획실장 및 한국문화안보연구원 이사를 겸하고 있다.

 

 윤 시인은 당선소감에서 “시를 읽는 누군가에게 마음의 등불과 편안한 안식처가 되고, 희망이 되어 삶의 윤택이 더해지도록 더욱 배우는 노력을 더 하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장순휘 회장은 “윤진영 시인의 시들은 행복과 긍정 그리고 삶의 위로가 넘치는 사랑의 감성을 바탕으로 사유하는 힘이 돋보인다.”고 축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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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25 [10:34]   ⓒ 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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