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호랑이의 기운'으로

손경숙 기자 | 기사입력 2022/01/0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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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호랑이의 기운'으로
 
손경숙 기자   기사입력  2022/01/01 [10:17]

▲ 임인년(壬寅年) 호랑이의 해를 앞두고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호랑이 가족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이날 카메라에 포착된 호랑이들은 지난 6월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자연번식으로 태어난 한국호랑이 5마리와 어미 호랑이다. 멸종위기종 1급인 한국호랑이는 보통 한 번에 2∼3마리 정도만 출산하는 것으로 알려져 5마리가 한 번에 태어난 것은 세계적으로도 매우 희귀한 사례다. 호랑이 남매의 이름은 아름, 다운, 우리, 나라, 강산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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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01 [10:17]   ⓒ 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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