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마곡산업단지 대기업-스타트업 협업 지원

정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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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곡산업단지 대기업-스타트업 협업 지원
 
정성민 기자   기사입력  2021/04/07 [13:44]

  ▲ '2021 위코노미 스타트업 챌린지' 포스터[서울시 제공]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은 '2021 위코노미 스타트업 챌린지'를 지난 5일 시작, 오는 23일까지 개최한다.

 

'위코노미 스타트업 챌린지'는 혁신기술 개발 촉진을 위해 마곡산업단지 입주 대기업과 유망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것이다. 지난해 처음 시작됐으며 서울시가 공동 연구개발부터 사업화 지원, 투자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참여 대기업과 스타트업 수는 지난해 각각 5개에 그쳤다. 그러나 올해는 11개, 10개로 각각 늘어난다. 참여 스타트업은 오는 하반기 마곡산단 내 개관 예정인 창업보육공간 '서울M+센터'에 입주 자격을 얻는다. 총 2억 원의 연구개발 지원금과 함께 SBA의 투자도 받을 수 있다.

세부 내용은 SBA 홈페이지(sba.seoul.kr)와 주요 스타트업 플랫폼(이벤터스·온오프믹스·넥스트유니콘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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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7 [13:44]   ⓒ 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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