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스트 코로나 대비 '혁신 관광상품 개발 새싹기업' 공모

정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3/0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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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스트 코로나 대비 '혁신 관광상품 개발 새싹기업' 공모
 
정성민 기자   기사입력  2021/03/02 [13:32]

▲ 경기도청

 

경기도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 외국인 대상 관광 콘텐츠 발굴을 위해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관광서비스와 체험형 관광상품 새싹기업(스타트업) 육성사업 지원 대상자를 공모한다.

신청자격은 39세 이하 청년 대표자 운영 경기도 소재 새싹기업이다. 업종과 업태는 무관하며, 사업개소 7년 이하이면 된다.

공모분야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서비스 ▲체험형 관광상품이다.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빅데이터·채팅봇·통번역앱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 경기도의 관광을 홍보하거나 '한류관광', '비대면 관광지 경기도 청정계곡을 즐기는 관광' 등 체험형 관광 상품 개발·운영 사업을 선발할 계획이다. 

3개의 업체가 최종 선정되며 1개 사업당 최대 4000만 원의 프로젝트 사업비가 지원된다. 또한 홍보·마케팅 지원 관련 업계 관계망 형성 기회도 제공받는다.

공모 접수 마감일은 오는 31일이다. 해당 기간에 신청서를 작성한 뒤 이메일(gtoom@gto.or.kr)로 제출하면 된다. 세부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와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www.gt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용훈 경기도청 관광과장은 “코로나 이후 시대를 선도할 혁신적인 관광 아이디어를 발굴해 경기도 관광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할 새싹기업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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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2 [13:32]   ⓒ 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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