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첫 비대면 온라인 자선냄비 시종식

김다원 기자 | 기사입력 2020/11/2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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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첫 비대면 온라인 자선냄비 시종식
 
김다원 기자   기사입력  2020/11/24 [21:39]

구세군 한국군국은 다음달 12월 1일 오후 6시 중구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시종식이 실내에서 비대면으로 열리는 것은 1928년 자선냄비가 시작된 이후 처음이다. 행사는 외부인사 초청 없이 진행되며 축사와 공연 일부도 사전에 녹화된 영상 송출로 이뤄진다.

 

구세군은 코로나 시대에 맞춰 디지털 모금에 참여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후불교통카드와 온·오프라인 상에서 QR코드를 활용한 모금 등을 소개한다.

 

거리 모금 활동을 하는 서울 광화문과 대구 동성로, 대전역 자선냄비 모금 현장을 연결해 현장 상황을 온라인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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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4 [21:39]   ⓒ 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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