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실천, 봉사이념 이어나가요”

동성제약 28년째 장학생 16명 꾸준한 지원

손경숙 기자 | 기사입력 2020/11/2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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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실천, 봉사이념 이어나가요”
동성제약 28년째 장학생 16명 꾸준한 지원
 
손경숙 기자   기사입력  2020/11/20 [12:27]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동성제약(대표 이양구) 후원(1,600만원)으로 올해도 저소득가정 학생 16명을 선발해 학업 장려금을 지원할수 있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는 “코로나19로 더욱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들이 공부의 끈을 놓지 않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싶다” 며 “이선규 명예회장의 ‘나눔, 실천, 봉사’이념을 이어받아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동성제약㈜은 창업주 송음 이선규 명예회장 뜻에 따라 1993년부터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지난 3월애는 코로나19 긴급지원으로 아동들에게 면역력을 높이는 1억원 상당의 유산균과 4월에는 여성 청소년을 위한 3천만원 상당의 위생용품 지원하며 사회공헌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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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0 [12:27]   ⓒ 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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