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팅가팅가(Tinga Tinga) 작품, 대구 아트페어에 출품

15일까지 대구 엑스포에서 전시

김다원 기자 | 기사입력 2020/11/1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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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팅가팅가(Tinga Tinga) 작품, 대구 아트페어에 출품
15일까지 대구 엑스포에서 전시
 
김다원 기자   기사입력  2020/11/13 [12:07]

올해 13회를 맞은 대구아트페어에 탄자니아 대사관이 초대를 받아 '팅가팅가(Tinga Tinga)'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가 열리고 있다.

 

 

John P.M. Masuka 탄자니아 참사관은 "주한 탄자니아 대사관이 처음으로 참여한 아트페어인데 팅가팅가 작품뿐만 아니아 탄자니아의 킬리만자로, 잔지바르와 세렝게티도 소개하며 앞으로도 교류를 이어가기를 바라며", "코로나 상황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방역조치와 잘 기획된 전시회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 고 말했다.

 

대구아트페어 전시관 중 42번 탄자니아 부스에 가면, 킬리만자로 산 아래에 살고있는 다양한 동물을 주제로 한 색상이 다양하고 귀여운 팅가팅가(Tinga Tinga)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어린이 손님들을 위한 아프리카 동물 색칠하기와 텀블러만들기 체험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며 팅가팅가 작품도 판매하고 있다.

 

▲ 탄자니아 대사관 영사업무담당자Debora Mukwenda, 전시를 기획한 차형록작가 그리고 John P.M. Masuka참사관 

 

탄자니아 작가들을 돕기위해 대구아트페어, 메타바이오메드, 비채나, 고흥 윤호21병원 그리고 랑플러스의 후원이 있었다. 이 행사는 11월 15일 (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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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3 [12:07]   ⓒ 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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