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에코인 후원의 밤' 개최

19일 지구온난화 방지 범국민 나무심기릴레이의 시작 알린다

이윤태 기자 | 기사입력 2020/11/1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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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에코인 후원의 밤' 개최
19일 지구온난화 방지 범국민 나무심기릴레이의 시작 알린다
 
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20/11/12 [12:17]

환경감시운동본부(총재 이상권)는 오는 19일 오후 5시 30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더 파티움에서 기후변화로 위기에 처한 지구 생명을 구하기 위한 ‘2030U2℃, 2050탄소제로 범국민 나무심기릴레이’ 에코인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30U2℃, 캠페인’ 은 지구의 온도가 산업화 이전 시대와 비교해 2℃, 이상 상승할 수 있으므로 지구의 온도 상승을 2℃ 이하로 유지하는데 노력하자는 취지로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에서 채택된 캠페인이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이상권 총재는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는 새로운 도전과 비전을 목표로 더 높은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후원의 밤을 통해 함께한 모든 후원자들이 적극적으로 지구 환경살리기에 대해 중요성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는 것이 이번 행사의 가장 큰 목적이다”라고 말하면서 “이번 후원의 밤을 통해 나무심기릴레이와 버스킹이 더욱 더 확대될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적인 관심과 후원을 부탁 한다”고 말했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는 국내 대표적인 환경 분야 NGO단체로서 2003년 6월 설립이후 환경운동 캠페인등  홍보와 계몽을 통해 환경오염행위를 사전 예방하고 환경보호를 위한 범국민 환경의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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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2 [12:17]   ⓒ 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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