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융복합 시대 문학의 좌표’ ‘한국 시문학 아카데미’에서 열다

김다원 기자 | 기사입력 2020/11/0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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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융복합 시대 문학의 좌표’ ‘한국 시문학 아카데미’에서 열다
 
김다원 기자   기사입력  2020/11/05 [09:54]

한국시문학 아카데미 특강이 오는 6일  오후 2시 배재학당 역사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0년 문학비평 및 연구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한국시문학 아카데미는 지난달 6일에 ‘예술 융복합 시대 문학의 좌표(1)’ 주제로 열린데 이어 이번에는 ‘예술 융복합 시대 문학의 좌표(2)’ 주제로 김신영, 전상직, 이승하 강사의 특강이 있을 예정이다.

 

‘한국 시문학 아카데미’는 2005년 2월 25일 창립돼 지금까지 시행해 오고 있다. 초대학장 함동선(중앙대 명예교수), 2대 학장으로 신규호(성결대 명예교수), 3대 학장 신협(충남대 명예교수), 현재 4대 학장 김철교(배재대 명예교수)로 이어져 오고 있다.


여기에서 시인들이 시와 시론을 토론하고 배우며 시문학을 연구한다. 시문학 특강, 시론집 발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한국 시문학 아카데미 정기 강좌는 매월 첫째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돼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 사태로 대면 포럼이 어려운 관계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의해 비대면 인터넷 강좌로 진행된다.

 

본 강의 내용은 세미나실에서 녹화 방송해 유튜브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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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5 [09:54]   ⓒ 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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