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렁주렁 매달린 곶감

손경숙 기자 | 기사입력 2020/10/2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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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 매달린 곶감
 
손경숙 기자   기사입력  2020/10/20 [19:41]

 

▲ 절기상 상강(霜降)을 앞둔 20일 충북 영동의 농가 건조장에 연주황빛 감이 주렁주렁 내걸렸다. 감의 고장으로 유명한 영동에서는 이 무렵 감을 깎아 곶감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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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0 [19:41]   ⓒ 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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