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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10명 늘어 총1만728명…사망 2명 증가 242명
해외유입 9명 중 경기 6명, 부산·전북·검역 각각 1명…지역발생 1명
 
코로나 특별취재팀   기사입력  2020/04/26 [10:49]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일째 10명 안팎을 유지했다. 사망자는 어제 2명이 추가됐다.

▲ 코로나19 브리핑하는 윤태호 방역총괄반장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6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1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총 1만728명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8일 18명으로 10명대로 준 뒤 19일 8명, 20일 13명, 21일 9명, 22일 11명, 23일 8명, 24일 6명, 25일 10명에 이어 8일째 10명 내외를 기록했다.

 

신규 환자 10명 중 9명은 해외 유입 사례다. 1명은 검역에서 확인됐고, 1명은 부산, 6명은 경기, 1명은 전북에서 발생했다.

 
나머지 신규 환자 1명은 지역발생으로 대구에서 나왔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총 242명이다. 사망자는 전날과 그저께 이틀간 연속 0명을 기록했지만, 이날 2명이 추가 집계됐다.

 

지역별 누적 확진자 수는 대구 6천846명, 경북 1천364명, 경기 668명, 서울 629명이다.

 

이 밖에 충남 141명, 부산 137명, 경남 117명, 인천 92명, 강원 53명, 세종 46명, 충북 45명, 울산 43명, 대전 40명, 광주 30명, 전북 18명, 전남 15명, 제주 13명 순이다. 검역에서는 이날까지 총 431명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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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26 [10:49]   ⓒ wn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