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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지역서비스-청년일자리와 연계한다
 
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20/02/11 [11:35]

 남양주시는 '2020년 청년일드림사업'에 참여할 사업장을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드림사업은 지역사회 다양한 서비스를 '청년의 일자리로 제공해 전공,적성과 연계한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사업장은 관내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인 공공기관, 비영리기관, 사회적협동조합이 신청가능하다.

 

대상 사업장에 취업하는 청년에 6개월간 사업장에서 근무하며 직무경험과 생활임금(시급9.510원, 월급여 1.987.590원)기준 급여를 받을 수 있다. 남양주시는 이급여의 90%를 6개월간 사업장을 통해 지원한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청년에게는 직무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사업장에는 인력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 고 밝혔다.

 

'청년일드림사업' 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3유형)으로 2018년 사업 공모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39개 사업장에서 33명의 청년이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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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1 [11:35]   ⓒ wngo